이수그룹, PCB 사업 궤도에 올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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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25 0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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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까지 흑자 전환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내년에는 큰 폭의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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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택 엑사보드 사장은 “효율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운영하던 ERP를 도입하고 경영혁신활동을 편 결과 사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상 궤도에 올랐다”며 “이 추세면 내년도에는 500억원까지 매출 신장이 가능할 것”이라고 설명(說明)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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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페타시스 측은 PCB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3분기까지는 성장이 주춤했지만 4분기 실적이 크게 오르면서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. 이수그룹은 지난 96년 남양정밀을 인수, 이수페타시스를 만들면서 PCB 사업을 처음 했고 작년 말 유로써키트의 설비를 일괄 구매해 엑사보드를 설립, PCB 사업을 확대했다.
이수그룹, PCB 사업 궤도에 올랐다
장동준기자@전자신문, djjang@
이수그룹, PCB 사업 궤도에 올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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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
최소 20년 이상 한 우물을 판 경쟁사와 달리 이수그룹은 PCB 시장에 진출한 지 채 10년이 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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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그룹, PCB 사업 궤도에 올랐다
엑사보드는 작년 매출 210억원에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올해 들어 LCD용 PCB에 사업을 집중, 지난 4월 정상 생산을 처음 한 이후 8개월 만에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.
네트워크 장비용 PCB와 휴대폰용 연성회로기판(FPCB)이 주력인 이수페타시스는 인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지만 작년 1580억원의 매출과 12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주요 PCB 업체로 탈바꿈했다. 최근 엑사보드는 큰 폭의 성장을 일궈냈으며 이수페타시스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, 내년 전망을 밝게 만들고 있다
이수그룹의 인쇄회로기판(PCB)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.


